Chaotic Blue Hole

실은 취업했습니다 (?)

잡담 2009. 2. 1. 16:28 by ZeX
어제 오랜만에 마비노기에 들어갔다가 '오랜만이다, 요즘 바쁜 것 같다'라는 식의 말을 들었습니다.
...사실 마비노기 접속은 정말 드물게 하다보니'오랜만' 소리는 거의 매번 접속할 때마다 듣지만 (...)

어쨌든, 거기서 어찌어찌 하다가 취업했다는 사실을 밝혔더니, 호응(?)이 참으로 열렬하더군요 (먼산)

뭐... 일단 아웃소싱 회사라는 것만 밝혀두겠습니다. 출근한지는 이제 겨우 2주 됐군요. ...아직 업무 파악도 완전히 안 된 사람한테 회사를 설명하라는 건 좀 너무한 요구 아닌가요, 여러분.
그렇다고 나중에라도 설명해줄 수 있냐고 물으신다면 역시 대답 회피 (...)

여차저차해서 사실상 빽으로 들어간 거다보니 그다지 떳떳하지 못해 지금까지 밝히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일단 첫 월급 타기 전까지는 스스로도 조금 불안한 느낌이 들고 해서 말이죠. 월급 나오려면 아직 보름은 더 있어야 해서...

그리고 월급 나오면 쏘라는 분들께.

...좀 봐주세요 (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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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요~~ 빽이면 어떠랴, 요즘같은 시대에 취업을 했다는것 자체가 대단한 일이지!
    나도 옛날엔 좀 꺼림직했는데...거기서 내가 일을 잘 하면 그걸로 된거 아닐까 'ㅁ'
    그래도 쏘는건 쏘는거징!!! <-

    2009.02.0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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