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tic Blue Hole


DEAD SET
アニメ「蒼穹のファフナー RIGHT OF LEFT」イメージソング
애니메이션「창궁의 파프너 RIGHT OF LEFT」이미지송

작사 atsuko
작곡 atsuko、KATSU
편곡 KATSU
노래 angela

해석 "알렉" alleciel@naver.com
ALLEC.net http://allec.net
메르헨 프린세스 http://blog.naver.com/alleciel.do

目(め)の 前(まえ)に 広(ひろ)がってる この 世界(せかい) 信(しん)じて
눈앞에 펼쳐지는 이 세계를 믿으며
同(おな)じ様(よう)で 同(おな)じではない 日常(にちじょう)は ジオラマ
같은 듯하면서 같지 않은 일상은 디오라마(diorama)
疑(うたが)うこと 知(し)った 時(とき)に 自分(じぶん)の 足(あし)で 立(た)った 気(き)が した
의심하는 법을 알게 됐을 때 자신의 다리로 일어선 느낌이 들었네
進(すす)むことに 理由(りゆう)なんてない 今(いま)は ただ 行(い)かなくちゃ
전진하는 데에 이유 따윈 없어 지금은 그저 가야해
嗚呼(ああ) 迷(まよ)って 揺(ゆ)れ動(うご)いて 抱(だ)きしめた 夢(ゆめ)は 途中(とちゅう)
아아 헤매이고 동요하며 끌어안은 꿈은 계속되는 중

加速(かそく)した 残酷(ざんこく)な 現実(げんじつ)は
가속한 잔혹한 현실은
どんな 風(ふう)に 僕(ぼく)を 壊(こわ)してくんだろう
나를 어떤 식으로 망쳐갈지
計(はか)り知(し)れない 不安(ふあん)を 脱(ぬ)ぎ捨(す)てた 身体(からだ) 一(ひと)つ
헤아릴 수 없는 불안을 벗어던진 몸 하나
脳裏(のうり)には 残像(ざんぞう)が ちらつく daylight
머릿속에는 잔상이 어른거리는 daylight

どんな 風(ふう)に 僕(ぼく)は 笑(わら)っているんだろう
나는 어떤 식으로 웃고 있을지
せめて 生(い)きて 守(まも)るべき者(もの)に 愛(あい)を 届(とど)ける 為(ため)に
적어도 살아서 지켜야할 사람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退屈(たいくつ)で 平坦(へいたん)な 幸(しあわ)せに 身(み)を 置(お)いて
차분하고 평탄한 행복에 몸을 두고
覚醒(かくせい)して 行(ゆ)き場(ば)のない 孤独(こどく)に 怯(おび)えてる
각성하고서 갈 곳 없는 고독을 겁내고 있네
嗚呼(ああ) 辿(たど)って 生(う)まれ持(も)った 記憶(きおく)は 変(か)えられない
아아 더듬어가서 가지고 태어난 기억은 바꿀 수 없어
感情(かんじょう)に 翻弄(ほんろう)されるがままだった
감정에 희롱당하기만 했네
そんな 僕(ぼく)が 大人(おとな)に なる 瞬間(しゅんかん)
그런 내가 어른이 되는 순간
失(うしな)いたくないと 思(おも)える 温(ぬく)もりに 気付(きづ)いた 時(とき)
잃고 싶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는 온기를 깨달았을 때
誰(だれ)よりも 強(つよ)く 在(あ)りたかった
누구보다도 강하게 존재하고 싶었네
真(ま)っ青(さお)に 澄(す)みきった 空(そら)に 誓(ちか)おう
새파랗게 맑은 하늘에 맹세하자
せめて 生(い)きて 守(まも)るべき者(もの)に 愛(あい)を 届(とど)ける 為(ため)に
적어도 살아서 지켜야할 사람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無(な)くなっても 砕(くだ)け散(ち)っても
죽어도 산산조각 부서져도
記憶(きおく)として 残(のこ)るのなら
기억으로서 남는 거라면
僕(ぼく)は 思(おも)う 僕(ぼく)は 走(はし)る
나는 생각하리 나는 달리리
愛(あい)を 預(あず)け 受(う)け継(つ)ぐ者(もの) 繋(つな)がっている 見(み)えない 糸(いと)で
사랑을 맡기고 이어받는 자 이어져있네 보이지 않는 실로
無限(むげん)に
무한하게

加速(かそく)した 残酷(ざんこく)な 現実(げんじつ)は
가속한 잔혹한 현실은
どんな 風(ふう)に 僕(ぼく)を 壊(こわ)してくんだろう
나를 어떤 식으로 망쳐갈지
計(はか)り知(し)れない 不安(ふあん)を 脱(ぬ)ぎ捨(す)てた 身体(からだ) 一(ひと)つ
헤아릴 수 없는 불안을 벗어던진 몸 하나
脳裏(のうり)には 残像(ざんぞう)が ちらつく daylight
머릿속에는 잔상이 어른거리는 daylight
どんな 風(ふう)に 僕(ぼく)は 笑(わら)っているんだろう
나는 어떤 식으로 웃고 있을지
せめて 生(い)きて 守(まも)るべき者(もの)に 愛(あい)を 届(とど)ける 為(ため)に

적어도 살아서 지켜야할 사람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

창궁의 파프너가 종영된 후,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제작이 결정되었던 Right of Left 편의 이미지 송. 참고로 이번 겨울에 방영된다고 하는데, 이미 이것도 연기된 거라 글쎄요 --;;

본편 내용보다 1년에서 반년 전의 이야기라 하니, 본편을 안 보신 분들도 보셔도 상관은 없을 듯... 하지만 과연 어떨지 모르지요. 아무런 설명 없이 이런저런 설정용어가 튀어나오면 본편 본 사람들만 이해하는 '저편의 세계'가 되어버릴 텐데...(먼산)

Right of Left 편의 주인공 중 본편에 나온 인물은 미나시로 소우시, 쿠라마에 카린. 이 두 사람입니다.
소우시야 왠만큼 알려진 녀석이지만, 쿠라마에 같은 경우에는 1화에서 출격하러 이동하던 중에 공격받아 사망했기 때문에 엄청 존재감이 없는 캐릭터죠. 오죽하면 Right of Left 편이 제작된다는 소리 듣고 좋아하다가 주인공 이름 듣고 '쿠라마에? 그거 누구야?'할 정도였으니까요. (...)

어쨌든 본편에서 제대로 된 이야기도 나오지 못하고 사라져간 쿠라마에 양이 빛을 받게 되었으니 축하해줍시다. (응?)

Right of Left - 직역하면 왼쪽의 오른쪽.
다른 의미로는 떠난 자들의 권리


そのとき、あなたがいてくれたから….

活動限界450秒…、與ぜられた時間は60日…….
활동한계 450초…, 남겨진 시간은 60일…….
代謝する結晶への進化は、 有機型生物との融合의道標となるのだろうか。
대사하는 결정에의 진화는, 유기형생물과의 융합의 도표가 되는 것일까.

左目の傷が精神の一部となってしまった少年の悲哀がミールと共鳴した時、
왼눈의 상처가 정신의 일부가 되어버린 소년의 비애가 미르와 공명했을 때,
少年は島の存續のために戰おうと自分の存在を封印する。
소년은 섬의 존속을 위해서 싸우려 한 자신의 존재를 봉인한다.




人類とフェストゥムの雙方から身を隱していた龍宮島は、
인류와 페스툼 쌍방에게서 몸을 숨기고 있던 타츠미야 섬은
フェストゥムに探知される危機をいん迎える。
페스툼에게 탐지당해 위험을 맞이했다.
眠れる乙姬を抱き、いまだ戰う準備の整わない龍宮島は、
잠들어있는 츠바키를 품고, 지금까지 싸울 준비가 갖추어지지 않았던 타츠미야 섬은
迎擊することは選ばず、危機回避プラン “L計劃” を實行する。
요격을 선택하지 않고, 위기회피 Plan인 “L계획”을 실행한다.

作戰に投入されたのは、メモリージングを意識化した
작전에 투입한 것은, 메모리징을 의식화해서
コード形成率の高いファフナーパイロット8名と指揮官、オペレーター、
코드 형성률이 높은 파프너 파일럿 8명과 지휘관, 오퍼레이터,
メカニック、醫師で構成された選拔メンバー38名。
메카닉, 의사로 구성된 선발멤버 38명.
そして、ティターン • モデルと呼ばれるプロトタイプファフナー4機。
그리고, 타이탄 모델이라 불리는 프로토 타입의 파프너 4기.
人知れず、選拔メンバーを乘せた “Lポート” が、アルヴィス本體から切り離される。
아무도 모르게, 선발 멤버를 태운 "L포트"가 알비스 본체로부터 분리되었다.

極限の中で全員生還を目指すメンバーが見る光景とは…。
극한의 속에서 전원생환을 목표로 한 멤버가 본 광경이란….

...잠깐! 저기 왼쪽에서 두번째 앉아 있는 놈! 신 아스카 아냐?! (...)

ps. 파프너 드라마 시디인 NO WHERE, NOW HERE 의 번역본을 구합니다. MP3로는 예전에 구했는데 역시 알아듣지를 못하니 비참하군요. 물론 약간씩은 알아듣고, 전체적인 분위기도 조금은 파악이 됩니다만 세세한 내용까지는 알 수 없으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ihwa.egloos.com BlogIcon 시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라이 히사시氏 디자인이 다 그렇지뭐..

    2005.11.22 00:16
  2. Ke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난 그전에 파프너 볼때부터 신이라고 생각했었...

    2005.11.22 01:22
  3. Favicon of http://susugeki.egloos.com BlogIcon 한밤중의앙앙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뭔가 끌리네요.

    2005.11.23 11:08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5.11.24 00:07
  5. Favicon of http://peptide.egloos.com BlogIcon 단백질덩어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궁의 파프너.. 아직 안봤는데, 봐야할듯..

    2005.11.29 16:51
  6. Favicon of http://ryuki2.egloos.com BlogIcon Ze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화 // 하지만 적어도 리바이어스나 스크라이드 때는 괜찮았어...

    Kean // ...그랬냐?

    한밤중의앙앙 // 괜찮은 작품이에요

    히로 // (...)

    단백질덩어리 // 사람 우울증 걸리게 만드는(...) 초반 10화 정도만 잘 넘기신다면 그 후에 감동의 파도입니다.

    2005.11.29 17:12

BLOG main image
Chaotic Blue Hole
마비노기 하프 서버 : 실피리트 데레스테 : Sylphirit 소녀전선(中) : Sylphirit 소라히메(日) : Sylphirit 퍼즐 앤 드래곤(한) : 569,733,350
by ZeX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003)
게임 (104)
잡담 (269)
영상 (226)
독설 (168)
몽상 (129)
활자 (87)
드래곤 케이브 (12)

달력

«   2021/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09-21 05:18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