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tic Blue Hole

아무 생각없이 티스토리의 유입 경로를 체크하던 중, 어느 분의 네이버 블로그에서 들어온 흔적을 보게 되었습니다. 뭘까 싶어서 들어가 봤는데...



...내가 썼던 팬픽의 리뷰글이다?!?!?!


저런 졸작을 리뷰까지 해주시다니,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모르는 채로 그대로 읽어봤습니다.


평이 생각보다 후해?!?!


물론 단점도 적어주셨지만, 저도 느끼고 있던 점들이라 뭐라 변명할 수도 없더군요. 그리고 이런 비평도 받은 마당에 앞으로 끄적거리면서 고치지 않으면 역시 실례겠죠. ...그런데 고칠 수 있을까 OTL

글 쓰신 걸 보면 아마도 리뷰 요청을 받아서 쓰신 것 같은데, 생각 같아서는 제가 썼던 다른 것들도 요청해보고 싶지만 끄적거린 당사자가 요청하면 아무래도 부담이 되실 테니 포기하렵니다.

아무튼 저렇게 좋게 봐주시는 분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네요. ...다만, 역시 단점으로 지적된 부분들을 개선할 수 있을지 어떨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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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터KF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늦게 이 포스팅을 봤네요. 리뷰 신청은 언제든지 받고 있으니 맘 편하게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작가분이 직접 리뷰신청을 하시는 경우가 많거든요. 대신 저는 리뷰가 늦게 나옵니다만... 취미로 하는 리뷰인지라 빠르면 2주 정도에도 리뷰해 드리지만 늦으면 몇개월 걸리기도 합니다. 지금 밀린 리뷰가 꽤 있으니 미리 리뷰를 신청해주시는 편이 좋겠네요.

    PS. 그 나노하 팬픽은 따로 리뷰신청받았던게 아니라 꽤 인상이 깊었었기에 제가 임의로 한 리뷰였습니다. 초창기에는 리뷰신청이 없었거든요.

    2012.04.09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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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뷰 요청은... 생각 좀 더 해보고요 --;;

      그 팬픽은 직접 선정해서 리뷰해주신 거군요. 한층 더 감사드립니다.

      2012.04.10 09: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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