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tic Blue Hole

생일로 해보는 동물점

잡담 2008. 3. 6. 09:07 by Z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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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 ---

동물점 케릭터 : 늑대

별난 사람이라고 불리면 기뻐한다. 보통 사람과는 다른 개성을 언제나 마음속에 갖고 있다. 주위와는 생각하는 방법이 너무 다르고이상하다고 자주 입에 오르내리지만 정작 본인은 그것을 개성적이라고 받아들이며 기뻐하고 있다. 생활의 전반, 일을 진행하는 방식에있어서도 모두 자기 류의 독특함을 갖고 있고 그걸 실행한다. 그래서 돌연 임기응변의 대응을 추구해야 하는 경우 큰 어려움을겪는다.

자기 방에서 자기 취미 물건들에 둘러싸여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을 갖는 것을 무엇보다도 소중하게 여긴다. '한 마리 늑대'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런 환경이 없으면 살아가질 못한다.

자기 스타일을 깨지 않는다. 그것이 흩어지는 것을 싫어하여 자기 주장이 강하다. 자기 주위 사람들에게 자기 스타일을 강요하기도 한다. 그것도 약한 상대라고 생각되면 그런 경향이 있다는 것이 참으로 곤란하다.

자기는 잘 알고 있는 자기 위주 스타일로 말을 하기 때문에 말이 딸려 상대에게 전하기 어려운 면도 있다. 거꾸로 적은 말도 선뜻 싹둑 잘라버리는 본질이 있어 주위를 흠칫 놀라게 만들기도 한다.

'한 마리 늑대'로 있고 싶다는 사람치고는 의외로 많은 사람들을 구분해 사귀는 재주가 있다. 그런 인맥의 끈으로 업무처리를 잘하는 얼굴을 보여주기도 한다.

기억력이 대단하다. 몇 주전이라도 그 때 점심메뉴가 뭐였는지 전부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자기의 발자취를 확실하게 기억하고 있는것이다. 아주 무서울 정도로. 보통 사람이라면 싫어하는 단순한 반복작업에 몰입하는 것이 가능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늑대 캐릭터의 사람은 왜인지 차나 오토바이 운전하는 걸 좋아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속도로 움직이는 것이 마음에 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운전 솜씨는 그리 좋지 않다.

돌아가고 있는 세탁기, 전자 렌지 속에서 돌아가는 음식 등을 꼼짝 않고 가만히 응시하기도 한다. 규제되고 정확하게 움직이는 것에 눈을 빼앗기는 그런 이상한 성질도 있다.



결과를 보니 전에 해본 듯도 한데... 대충 맞는 듯도 하고...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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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결과 ---

    동물점 케릭터 : 사자

    특별대우와 칭찬하는 말을 아주 좋아한다. 백수의왕 사자만의 특징. VIP 대우를 받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칭찬을 받으며 다른 사람보다(여기가 포인트) 대우를 잘 받고 있으면 기분이 좋고, 힘을 충분히 발휘한다.

    마음 약한 말을 하지 않으며, 타인에게도 엄격하다. 자기 자식을 계곡 밑으로 떨어뜨린다는 사자는 타인에게 엄격한 면이 있다. 그래도 그것이 나쁘지만은 않다.

    귀족적인 기질이 너무 강하여 견실한 삶의 방식을 가진 사람이 보기에는 땡땡이 치고 게으름을 피우는 것으로 볼 수도 있으므로, 단체생활에서 다소 실천하는 자세를 보인다면 모두가 우러러 볼 것이다. 이 말은 타인보다 자신에게 좀더 엄격하여야 한다는 뜻이다. 나약한 말은 하지 않고 남에게도 엄하게 대한다.

    "대단해", '"절대로!" 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쓴다. 명랑하고 쉽게 감격하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사물에 대한 집착도 매우 강하다.

    무조건 스케일이 큰 대화를 좋아한다. 엄청난 계획을 세우는 것까진 좋지만, 현실적인 숫자개념이 없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금방 수그러드는 경향이 있다.

    배가 고프거나 잠이 모자라면 아무도 보이지 않는다. 사자가 배가 고프거나 수면부족일 땐 건드리지 않는 게 좋다. 표정만으로도 금방 알 수 있다. 극단적으로 불안해하고 일의 능률도 크게 떨어진다. 그럴 때 주위 사람들은 조심하는 것이 좋다.

    밖에선 멋있다. 허나 자기 방은 지저분하다. 남의 이목을 의식하기 때문에 밖에서는 당당히 행동하지만, 의외로 청소엔 서툴러서 방은 지저분한 것이다.

    라는데... 천박한걸 싫어하긴하지만; 귀족적이지도.. 사람을 신경쓰는것도 아닌데 ㅡ,.ㅡ;

    2008.03.08 04:31
  2. Ni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결과 ---

    동물점 케릭터 : 흑표범

    자기체면과 프라이드를 중시한다. 스마트하게 살아가려 하기 때문에 얼굴과 프라이드를 매우 중시한다. 그러나 다른 사람도 체면이 있다는 것은 생각하고 있지 않는 듯.

    중심이 되면 기뻐한다. 스마트하게 리더십을 잡고 싶어하는 쪽이라서 자기가 중심이 되면 매우 기뻐한다. 더욱이 주위에서 자기를 신경 써주면 붕붕 떠 버린다.

    자기 얘기를 하고 싶어한다. 사람들과 말을 하고 있어도 놔둬도 얘기의 화제는 언제가 자기가 되어있다. 흑표범을 캐릭터로 갖고 있는 사람이 모이면 모두가 "내가...", "내가..." 뿐 대화가 안 된다.

    새로운 것을 좋아한다. 새로운 것을 좋아하기에 누구보다도 먼저 손에 넣고 싶기 때문에 최신 정보를 잡을 수 있는 안테나를 언제나 갖고 있다. 일에도 도움이 되고 태도 좋은 정보통이다.

    멋쟁이에 새로운 물건을 좋아하는 것은 패션에서도 나타난다. 멋진 사람이 많고, 흑표범이기 때문에 그것을 돋보이게 하는 하얀색을 좋아한다. 여성도 남성도 모노톤의 색합을 즐기는 것 같다.

    전직이 빠르다.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뒷면으로 싫증내는 것도 눈에 띤다. 새로운 환경을 동경해서 직장을 여기 저기 바꾼다는 말도 흑표범에게는 있을 수 있는 일.

    감정이 얼굴에 나타나기 쉽다.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도 감정이 밖에 나타나기 쉬운 타입이다. 리더가 되어서 좋아하는 걸 주위에서 쉽게 알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귀여운 면도 있지만 상처받기 쉽다. 주위 사람들의 관심이 적어지는 걸 본인이 알아버리면 큰 상처를 받는다. 스마트하게 살려 하기 때문에 무시당한 것 같아 슬퍼져 버리는 것이다.

    정의감이 강하다. 하얀색과 검정색을 좋아하는 흑표범답게 어떤 일에도 흑백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부정한 일에 민감해서 정의의 편이 된다.

    언제나 현역으로 있고 싶어한다. 흑표범의 사람은 "청춘" 이나 "아직 현역!" 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은퇴하지 않고 언제나 현역으로 머물고 싶어한다. 젊은 마음을 계속 갖고 있다.

    ...-_-;;왠지 맞는게 많아서 그런지 뜨끔!한게..
    게다가 뭔가 철부지인것처럼 나와버렸네 결과가..큼-.,-

    2008.03.08 20:21
  3. Ke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점 케릭터 : 원숭이

    숲 속에 들어가지 않아도 근처 나무들에서 자주 보인다. 작은 것에 자주 상처받는다.

    사람에 대한 배려가 깊다. 그의 주위는 온화한 무드. 본인은 사실 냉정한 쪽 사람이지만….

    추켜 세워주면 대단히 약한 타입. 칭찬하고 칭찬하고 칭찬해주면 붕 떠서 하늘로 날아간다. 칭찬 받고 싶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열심히 한다. 그럴 때에 생각지도 않은 실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사람 사귀는 게 어렵지 않아 인맥이 넓고 창조적인 일이나 출판관계의 일이 맞는다.

    깨어 있는 동안은 열심히 뛰고 항상 뭔가를 하고 있지 않으면 신경이 쓰인다. 그것도 동시 진행형으로 가는 식으로 일을 해대고 있으니 대단하다. 시간을 쓸데없이 낭비하는 일은 없다. 사람들에게 확실히 지시받지 않으면 일 처리를 잘 할 수 없는 면이 있다. 그래서 서로 마음이 맞는 선생이나 상사를 만나면 힘을 충분히 발휘, 활약하며 성공이 보인다.

    시끌벅적하고 즐겁게 사는걸 너무 좋아하는지라 파티나 이벤트에선 아주 방방 뜨고 솜씨를 보이며 인기인이 된다. 그러나 약간 지나치게 하는 면이 있어 욕을 먹기도 한다.

    커다란 금액에는 그다지 흥미가 없건만 왠지 사소한 금액에는 목숨을 건다. 승부를 보는 일 에는 흥미가 있다. 분별을 잃을 만큼 좋아한다. 게임에 이기고 싶기 때문이다.

    주위에 사랑 받는 원숭이 캐릭터 인간은 설사 실수가 있어도 애교로써 그것을 극복한다.

    어린애처럼 순수하고 솔직한 성격이기 때문인지 사람을 곧 신용해 버린다. 그 때문에 속는 경우가 꽤나 있다. 그런 면을 특히 주의해야 되는 타입.

    지식을 얻고 싶다는 기분이 강하여 일생 뭔가를 배우고자 하는 타입으로 호기심이 왕성하다.

    자신이 흡수한 것들을 잘 활용하여 자신의 힘을 넓혀 갈 수 있는 사람이다.

    ....정말-_-???
    맞는건가 아닌건가 나도 모르겠다'ㅅ'?

    2008.03.1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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