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tic Blue Hole

사실 건담 더블오는 제 6화 '세븐 소드' 이후로는 안 보고 있었습니다. 어쩐지 초반 전개가 조금 맥빠지더라구요.
애들 기체가 워낙 강하다보니 궁지에 몰리는 일도 없고, 맞아도 상처 하나 안 나고...
그래도 매화 다이제스트는 여기저기서 포스팅 보면서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건담이니까요. (홀짝)

그러다가 최근 새로운 건담 팀인 트리니티의 등장, 트리니티 멤버들의 뭔가 어긋난 듯한 행동이 슬슬 불안감을 주더니만 이번 18화에서 제대로 터졌더군요. 직접 보지는 않았지만 스토리 다이제스트 포스팅만 봐도 정말 충격과 공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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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건담 더블오의 PD는 시드 시절과 같은 다케다 세이지입니다만, 전개라든가 분위기는 천양지차로군요. 역시 감독의 역량인가 봅니다. (더블오의 감독은 하가렌 애니 감독이라고 하더군요.)

18화 스토리 다이제스트를 보고, 더블오를 다시 볼까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사실 파프너도 10화까지 보고 접었다가 후반부 전개를 듣고는 다시 본 일도 있으니, 더블오도 다시 볼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하고요.



더블오, 간만에 건담다운 건담을 만났습니다.
(아, 중간에 스타게이저가 있었지. 하지만 그건 너무 짧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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