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tic Blue Hole

얼마 전에 갑자기 'Nitro+ 게임을 좋아하면서 정작 ost는 사야의 노래 하나 밖에 없구나' 하는 생각에 귀곡가(鬼哭街)와 팬텀 오브 인페르노(Phantom : Phantom of Inferno)의 OST를 모 프로그램을 통해 구했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귀곡가는 비교적(어디까지나 비교적) 빨리 받아진 편이었는데, 문제는 팬텀 오브 인페르노가...

하루에 12시간씩, 약 일주일 만에 다 받아지긴 했는데...

받고 나서 압축을 풀고보니 왠 TTA 확장자 파일이 두개...

수소문해서 확장자 변환 프로그램을 구해서 MP3 파일로 전환에 성공.
하지만 문제는 이제부터 시작이었으니...

CD 한장에 들어있는 전곡이 파일 하나?!?!

...아니, 곡목 인덱스도 있고, 거기에 가수나 그런 것도 적혀있으니 상관은 없지만...
본래 CD 두장에 총 37곡에 달하는 분량을 언제 다 일일이 잘라내나... OTL

더불어 귀곡가는 그다지 취향이 아닌 음악이었고, 팬텀 오브 인페르노 마저 이렇다면 정말 크리티컬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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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olores.egloos.com BlogIcon dolore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귀찮으니 처음부터 끝까지 즐감(..)

    2005.08.29 20:37
  2. Ke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이 인생...

    2005.08.30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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