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tic Blue Hole

근황

잡담 2010. 10. 7. 08:48 by ZeX
1. 직장생활

지난 일요일에 학원 아이들 학술제가 있었습니다. 준비한다고 며칠간 12시 넘어서 퇴근했더니 피로가 쌓여서 아직까지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니군요. 게다가 감기 기운도 살짝 있고...
(그래봤자 제대로 감기 걸린 분이나 일주일동안 새벽 퇴근하신 분들하고는 비교도 안 되지만)

어쨌든 이제 한숨 돌렸습니다...만은, 다음주부터는 또 월요일 2시간 연장 근무로군요. 망할 특강 (...)

게다가 공휴일은 크리스마스까지 전멸이고, 그 때 되면 또 어차피 쉬는 거고...

망할 달력!! (?)


2. 취미생활
2-1. 게임
PS2는 거의 봉인 상태. 파워 올리고 디스크 넣고 패드 연결하고 하기가 귀찮네요. 간단하게 PSP만 즐기고 있습니다. 현재 에이스컴뱃 X2 4회차 플레이 중. 5~6회차는 되어야 에이스 난이도가 개방될 것 같습니다. ...최종전 슐레이마니를 어떻게 잡을지 벌써부터 한숨만 나오네요.

온라인 게임은 여전히 마비노기와 캡파.
마비노기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부캐 낚시 삼매경. 이번달 안으로 낚시 2랭크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부캐가 지금 야수화 퀘스트 하느라 빛나는 가고일 석상 돌기 직전인데, 주말에 길원들이랑 같이 가자고 해봐야 할 듯.
캡파는... 이번 이벤트 때문에 캐시를 4만원 넘게 질렀군요(...) 덕분에 경험치 팩도 제법 얻었고, 아발란체 엑시아 교환권은 무려 18개. 획득 확정입니다. ...그런데 묵기잖아? 난 안 될 거야, 아마 (......) 어쨌든, 캡파도 요즘 평일에는 들어가서 일퀘, 그것도 두개만 하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가끔 내전 생기면 들어가는 정도...?


2-2. 도서
...슬슬 어머니께서 압박을 하고 계십니다. 연말에 이사갈 텐데, 이사갈 집이 평수가 작아서 지금 제 방에 있는 책꽂이들이 다 안 들어간답니다 (...)

일단 전공도서는 전부 치워야겠고, 그외 쓸데없는 책들도 치워야겠고, 보다가 중간에 때려친 녀석들도 제법 있고, 슬슬 접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녀석들도 있고... 책꽂이 두세개 분량은 비울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래봤자 다시 채워지는 건 순식간이겠지만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시작했습니다  (0) 2011.05.04
감기 조심하세요  (2) 2010.12.09
근황  (0) 2010.10.07
그냥 그림  (0) 2010.07.31
세상에서 제일 잔혹한 범죄  (0) 2010.07.05
근황 보고  (0) 2010.07.04

댓글을 달아 주세요

BLOG main image
Chaotic Blue Hole
마비노기 하프 서버 : 실피리트 데레스테 : Sylphirit 소녀전선(中) : Sylphirit 소라히메(日) : Sylphirit 퍼즐 앤 드래곤(한) : 569,733,350
by ZeX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003)
게임 (104)
잡담 (269)
영상 (226)
독설 (168)
몽상 (129)
활자 (87)
드래곤 케이브 (12)

달력

«   2021/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08-05 19:52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