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어쩐지 조용히 지나간다 했지...
ZeX
2008. 1. 4. 13:36
겨울이면 매년 찾아오는 불청객, '감기'씨가 이번 겨울에도 어김없이 찾아오셨습니다.
신년벽두부터 감기에 걸리니 기분이 영 찜찜합니다. 거기다 병원가서 주사 맞고 약 먹고 했더니 머리가 머엉~해지면서 만사가 귀찮아지는군요.
(그러면서 컴퓨터는 꼭 붙잡고 앉아있다.)
그나마 지금이 초기라 다행이긴 합니다만, '감기는 병원 가면 일주일, 안 가면 7일'이라는 말도 있는 관계로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는 미지수...
혹시 아직까지 감기에 안 걸리신 분들이 있다면 몸조심 하세요오...
신년벽두부터 감기에 걸리니 기분이 영 찜찜합니다. 거기다 병원가서 주사 맞고 약 먹고 했더니 머리가 머엉~해지면서 만사가 귀찮아지는군요.
(그러면서 컴퓨터는 꼭 붙잡고 앉아있다.)
그나마 지금이 초기라 다행이긴 합니다만, '감기는 병원 가면 일주일, 안 가면 7일'이라는 말도 있는 관계로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는 미지수...
혹시 아직까지 감기에 안 걸리신 분들이 있다면 몸조심 하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