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설

솔직히 못 믿겠거든?

ZeX 2007. 9. 12. 19:50
피랍자들 "탈레반, 개종요구 거부에 구타·살해위협" - 출처 : 노컷뉴스 (2007년 9월 3일자)

김지나·김경자씨 “탈레반, 종교 강요한적 없다” - 출처 : 한겨레 (2007년 9월 4일자)

피랍자들 "출국전 유서 썼다", 분당교회 거짓말 - 출처 : 뷰스앤뉴스 (2007년 9월 4일자)

아프간 피랍자들 '민감한 질문' 회피 - 출처 : 연합뉴스 (2007년 9월 12일자)

아프간 피랍자들 "노예 같은 억류생활" - 출처 : 연합뉴스 (2007년 9월 12일자)


말을 맞추려면 좀 신경써서 맞추든가...

변명이랍시고 한다는 게 죄다 어긋나거나 미처 준비를 못해서 둘러대기만 하니, 믿어주고 싶어도 믿어줄 수가 없구나.
그냥 조용히 입닥치고 가만히 있었으면 차라리 나았을 것을.